목양칼럼 # 230 목사님은 행복한 목사님이십니다!
40년 동안 동일한 지역에서 같은 교단에 속한 동역자로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 절친한 친구 목사님이 계십니다. 오랫동안 한결 같은 마음으로 변하지 아니하고 지금까지 교제를 이어갈 수 있는 것은 목회 연수도 비슷하고 나이도 같고 자녀들의 숫자(일남이녀)도 같으며 손자녀들의 숫자도 같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정기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서 목회 정보를 교환하며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가벼운 운동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