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 259 존경하는 김영옥 변호사의 이별의 글을 읽고서!
지난 10월 29일 금요일 아침 집으로 배달된 미주중앙일보 9면에 전면 광고된 “감사, 그리고 이별의 글을 삼가 올립니다”라는 제목의 긴 김영옥 변호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지난 40여 년 동안 같은 도시 안에서 인연을 맺으며 살아온 김 변호사님과의 아름다운 기억을 추억하면서 감동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의 글에서 밝힌 대로 김 변호사님을 필자가 처음 만난 것은 1981년 2-3월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