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 250 20여 년 만에 다시 찾은 다저스 야구장!
지난 6 월 28일 월요일 저녁에 큰 딸 가족이 아버지의 날 선물로 다저스 야구장으로 초대해오랫만에 무더운 더운 날씨를 피하여 한 여름 밤의 시원함과 스릴 넘치는 멋 진 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 날의 야구경기가 특별했던 것은 1년 4개월 여 동안 팬데믹으로 경기장에서 관람이 허락되지 않았었기 때문입니다. 4만 5 천여 명이 모인 야구장에서 큰 딸의 세 손녀, […]
남가주 사우스파사데나에 위치한 평강교회 입니다.
지난 6 월 28일 월요일 저녁에 큰 딸 가족이 아버지의 날 선물로 다저스 야구장으로 초대해오랫만에 무더운 더운 날씨를 피하여 한 여름 밤의 시원함과 스릴 넘치는 멋 진 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 날의 야구경기가 특별했던 것은 1년 4개월 여 동안 팬데믹으로 경기장에서 관람이 허락되지 않았었기 때문입니다. 4만 5 천여 명이 모인 야구장에서 큰 딸의 세 손녀, […]
교회를 담임하는 목사에게 사역을 하는 동안 감동과 감격의 순간이 있었는가하면 반대로 고통과 아픔의 순간도 있었습니다. 지난 40여 년 동안 한 교회만을 섬겨오면서 경험한 감동과 감격의 때는 충성스러운 교인이 어려움 당하여 해결의 방법이 없다가 극적으로 주님의 도우 심을 받았을 때입니다. 최근에는 어느 집사님이 몸에 이상증세를 느껴 병원을 방문해서 CT 촬영을 하였는데 암이 발견되어 더 정확을 기하기 […]
은혜(Grace) / 김현주 집사/ 주일예배 특송 / 2021년 6월 27일 /평강교회 @ 사우스파사데나
얼마 전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치며 활발하게 활동하시므로 이름이 널리 알려지셨던 어느 음악 목사님이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천국환송예배를 드린다는 내용의 부고를 일간신문의 광고 지면에 크게 부고된 것을 읽고서 마음에 걸리는 내용이 있어서 며칠을 망설이다가 용기를 내어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신문에 부고된 내용은 이렇습니다. “하나님의 종 000 음악 목사이시며 저희들의 사랑하는 남편이자 아버지께서 2021년 5 […]
끝이 보이지 아니할 것 같았던 Covid-19 때문에 지난 15개월 동안 우리는 너무도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아왔습니다. 우리 중에는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큰 슬픔을 당한 가정이 있는가하면 사업체가 파산 당하여 온 가족이 경제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분들도 계시며 팬데믹 기간 동안 직장을 잃은 분들도 있습니다. 필자의 주변에도 가까운 가족과 이웃들이 어려움 당하지 아니한 분들이 없을 정도로 […]
대예배: 주일 오전 11:00
풍요로운삶 성경공부 주일오전 9:30
목요거리전도 오전 10시 / 오후 4시
토요새벽기도 오전 6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