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ies by pyongkang

목양칼럼 # 285 의사가 좋은 직업은 아니죠!

지난 7월 20일은 수요일이었습니다. 아침에 잠에서 깨어났을 때 오른쪽 눈에 통증이 왔습니다. 즉시 거울 앞에 서서 눈을 살피니 오른쪽 눈이 붉게 충혈되어 있으며 눈 위쪽으로는 다래끼가 났을 때처럼 불편함이 느껴졌습니다. 이럴 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했지만 특별한 방법이 없었습니다. 불편함 몸을 이끌고 교회로 향하는 길에 10여 년째 다니는 안과병원에 운전하던 차를 길가에 세우고 전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