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 284 골프를 치고 있어서 전화 받기가 그래요!
얼마 전 오래 된 교인에게 금요일 오전 11시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특별한 일이 있어서 전화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일 년에 한 두 차례 전화를 해서 가끔 안부를 묻곤 합니다. 창립 교인이셨습니다. 남편은 안수 집사도 받으셨었습니다. 그러나 30여 년 전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교회를 떠나셨습니다. 같은 지역에 살면서도 이 후론 한 번도 예배로 만나지 못하지만 가끔씩 안부를 주고받습니다. 가정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