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ies by pyongkang

목양칼럼 # 246 “어떻게 하면 좋아요, 기도해 주세요!”

수일 전 한국에 사는 여 동생에게서 급하게 온 전화 내용의 일부입니다. 누구보다도 건강하여 건강에 늘 자신 만만하던 막내 여동생의 남편이 어려운 병에 걸리고 만 것입니다. 그것도 남은 생명이 한두 달 이라는 서울의 대학병원 간 전문의사의 말에 환자 본인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큰 충격에 빠지고 만 것입니다. 필자에게는 4남 5녀의 형제자매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나는 7번째이고 밑으로는 […]

목양칼럼 # 245 어느 특별한 전통 결혼식을 경험하면서!

지난 6월 5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필자가 섬기는 교회에서 어느 특별한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교회를 섬기는 연로하신 목사님 사모님의 손녀가 동부에 사는데 팬데믹으로 결혼식을 할 수가 없어 이곳 Los Angeles로 신랑 신부와 양가 부모님들과 일가친척이 비행기로 날아와 결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1부 결혼 감사예배를 마치고 교회당 뒷마당에서 축하 파티가 시작되기 전 먼저 폐백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