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우릴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을 알아요
손·자녀들이 모이면 저희들끼리 주고받는 말 가운데 할아버지가 자신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는 것을 안다고 말했다는 것을 큰 딸이 전화로 알려주었습니다. 손·자녀들 가운데 둘은 고등학생이고 둘은 중학생이며 둘은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이기에 그런 말을 하는 것이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왜냐하면 나의 삶을 돌아볼 때 그 정도의 어린 나이에 그런 말을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20대에 미국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