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ies by pyongkang

목양칼럼 # 233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게 하는 봄!

말라 죽은 가지 같았던 과실 수들이 하나 둘씩 긴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펴면서 푸른 새 순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봄이 온 것을 가장 먼저 알린 것은 오렌지 꽃과 복숭아꽃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살구와 사과나무에서 꽃이 피기 시작했으며 지난 주간에는 감나무에서 새 순이 돋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체리와 대추가 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말하지 못하는 나무들이 계절이 바뀜을 자신들의 변화로 보여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