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ies by pyongkang

목양칼럼 # 241 조수성 장로님께 받은 위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

조수성 장로님은 애틀랜타에 사십니다. 조 장로님을 알게 된 것은 가깝게 지내는 K 목사님을 통해서입니다. 조 장로님과 K 목사님은 같은 고향에서 성장하고 같은 학교의 동문으로 오랜 동안 깊은 우정을 가지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 목사님이 사역하시는 이곳을 방문하실 때마다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수성 장로님은 친구 K 목사님을 만날 때마다 극진한 사랑과 정성으로 귀한 대접을 하십니다. 평생을 목회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