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ies by pyongkang

우리의 소망과 자랑(살전 2장 19 – 20절) / 여전도회 총회 개회설교

사람마다 소망이 있습니다. 세상에 소망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 소망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마치 씨앗과 같아서 정한 때에 심어야 합니다. 아무 때나 심는 것이 아닙니다. 심는 장소도 있습니다. 좋은 땅에 심어야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심는다고 다 결실하는 것은 아닙니다. 끊임없이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필요한 양분을 공급해 주어야 […]

목양칼럼 # 232 교회 뜰에 심은 튤립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봄이 왔습니다. 만물을 새롭게 하는 봄이 왔습니다. 우리 중 누구도 가는 세월 막지 못하고 오는 세월 막을 수 없습니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지만 세월을 역행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는 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정하신 자연의 법칙과 정하신 순리에 복종하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지난 해 말 교회를 섬기는 부목사님이 꽃씨를 뿌리면서 튤립 씨앗도 40개를 사 오셨습니다. 생김새가 […]

썸머타임 시작

썸머타임(Daylight Saving Time)이 시작됩니다!   잊지마세요! 3월 14일에 썸머타임이 적용됩니다. 3월 14일(주일) 새벽 2시에서 새벽 3시로 한 시간이 앞 당겨집니다.

사순절 기간입니다.

사순절 기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하며 경건에 힘쓰는 사순절이 시작되었습니다. 4/14 종려주일 4/15-20 고난주간 4/21 부활주일

목양칼럼 # 231 코비드–19 백신 2차 접종을 받았습니다.

지난 금요일(2월 26일) 오후 집에서 20 마일 떨어진 곳에서 코로나 백신 2 차 접종을 받았습니다. 일차 접종을 받은 지 30일 만이었습니다. 2 차 접종은 일차 접종 장소와 다른 곳에서 받았습니다. 일차 때는 대학교 넓은 주차장의 간이 텐트에서 주사를 맞았는데 이번에는 대형 마켓안의 약국에서 맞았습니다. 일차 접종 때 주사하는 간호사님이 3 주일 후 전화로 2 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