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 206 목사님! 이곳이 마치 지옥인가 싶어요, 어떡하죠!
9 월 8일 오후 6시에 16살 다은이 엄마의 다급한 소식을 카톡으로 전달 받았습니다. 그 내용은 지난 일주일의 시간이 마치 지옥인가 싶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은이의 폐가 너무 갑자기 나빠졌다면서 또 어떤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데 참 드문 케이스라고 말하니까 저도 숨도 못 쉴 만큼 무섭고 힘들었습니다. 한 달 반전에도 폐에 이상이 없었는데 폐에 물이 차서 숨을 쉴 수가 없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