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19가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
필자의 큰 딸이 사는 곳은 자동차로 한 시간 거리인 오렌지카운티 플라센티아 시입니다. 둘째 손녀가 이번에 중학교를 졸업하는데 코로나바이러스19 때문에 졸업식을 하지 못할 것 같다고 하면서 한 밤중에 카톡으로 긴급하게 기도를 요청해 왔습니다. 그 내용은 둘째 손녀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친구의 어머니 때문입니다. 그 녀의 이름은 Teiko인데 50대 초반의 남편이 코로나바이러스로 10여 일 동안 인근 병원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