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 254 누구나 당할 수 있는 사고의 순간!
지난 8 월 11일 수요일은 필자가 사는 남가주가 매우 더운 날이었습니다. 교회에서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땀을 식히기 위해서 목욕실로 들어갔습니다. 그 집에서 산지도 30여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을 당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렇게 사고는 순식간에 일어나고 마는 것입니다. 목욕탕에 들어서자마자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면서 비누거품을 몸에 바른 후 다시 찬물로 몸을 씻는 순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