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ies by pyongkang

목양칼럼 # 233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게 하는 봄!

말라 죽은 가지 같았던 과실 수들이 하나 둘씩 긴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펴면서 푸른 새 순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봄이 온 것을 가장 먼저 알린 것은 오렌지 꽃과 복숭아꽃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살구와 사과나무에서 꽃이 피기 시작했으며 지난 주간에는 감나무에서 새 순이 돋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체리와 대추가 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말하지 못하는 나무들이 계절이 바뀜을 자신들의 변화로 보여주고 […]

우리의 소망과 자랑(살전 2장 19 – 20절) / 여전도회 총회 개회설교

사람마다 소망이 있습니다. 세상에 소망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 소망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마치 씨앗과 같아서 정한 때에 심어야 합니다. 아무 때나 심는 것이 아닙니다. 심는 장소도 있습니다. 좋은 땅에 심어야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심는다고 다 결실하는 것은 아닙니다. 끊임없이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필요한 양분을 공급해 주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