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 246 “어떻게 하면 좋아요, 기도해 주세요!”
수일 전 한국에 사는 여 동생에게서 급하게 온 전화 내용의 일부입니다. 누구보다도 건강하여 건강에 늘 자신 만만하던 막내 여동생의 남편이 어려운 병에 걸리고 만 것입니다. 그것도 남은 생명이 한두 달 이라는 서울의 대학병원 간 전문의사의 말에 환자 본인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큰 충격에 빠지고 만 것입니다. 필자에게는 4남 5녀의 형제자매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나는 7번째이고 밑으로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