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 짙게 물들어 가는 가을 소풍을 기다리는 설레임
필자가 소속한 남가주목사장로부부찬양단 제12회 정기공연이 11월 9일 공연을 마치고 나면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 동안 54명의 단원들이 대형 버스를 대절해 브라이스 캐넌으로 수양회를 떠나게 됩니다. 지난 일 년 동안 온 마음과 정성으로 찬양을 준비해온 단원들이 고대하고 기다렸던 위로의 시간입니다. 금년에도 하나님이 우리의 찬양을 기쁘게 받으시고 우리를 향하신 은혜와 축복의 시간을 주신 줄 믿고 감사와 영광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