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을 길 없는 큰 사랑의 선물
교인은 아니지만 10여년이 넘게 교제를 이어오는 분이 계십니다. Los Angeles 한인 타운에서 소문난 한의원을 개업하시는 원장님이십니다. 필자가 지난 달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을 때 인편으로 보약을 보내오셨습니다. 보약의 이름은 평소 접하지 못한 생소한 이름의 “특산삼녹용대보탕”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런 이름의 보약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나를 위하여 돈을 주고 보약을 사본일이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계획이 없으리라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