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 263 특별한 식사 대접을 받았습니다.
지난 12 월 14일 일일 평균 강수량으로는 남가주에 133여년 만에 큰 비가 내리던 날이었습니다. 이곳에선 그런 비를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 날 최근 현역에서 은퇴하신 K 목사님이 저와 친구 목사님 4 부부를 식당으로 초대해 주셨습니다. 3 년 전에 발간한 필자의 자서전을 읽고서 꼭 만나고 싶다고 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친구 목사님들과는 오래전부터 교제가 있어왔지만 나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