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ies by pyongkang

목양칼럼 # 243 크리스찬투데이 창간 24주년을 축하합니다.

5월 20일은 Los Angeles 시에서 크리스찬투데이가 태어난 지 24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크리스찬투데이가 태동 할 때부터 곁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오늘을 맞게 됨에 남다른 감회를 가지는 것은 욥기 8장 7절에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는 말씀을 이루신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그 어느 것도 값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우연히 만들어지거나 저절로 되는 것도 […]

목양칼럼 # 242 106세 권사님의 임종을 준비하는 어느 목사의 아픔!

“저희 교회 K 권사님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교회를 담임하시는 친구 목사님이 급하게 기도요청을 부탁하셨습니다. 내용인즉 조금 전 106세 되신 권사님의 임종예배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K 권사님은 주변의 동역자들도 잘 아는 권사님이십니다. 얼마 전까지도 그 연세에 지팡이를 의지하지 않고 걸으셨습니다. 교회에서 픽업을 가면 Van에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이 오르고 내리실 정도로 건강하셨습니다. 그런데도 담임 목사님이 권사님의 건강을 […]

목양칼럼 # 241 조수성 장로님께 받은 위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

조수성 장로님은 애틀랜타에 사십니다. 조 장로님을 알게 된 것은 가깝게 지내는 K 목사님을 통해서입니다. 조 장로님과 K 목사님은 같은 고향에서 성장하고 같은 학교의 동문으로 오랜 동안 깊은 우정을 가지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 목사님이 사역하시는 이곳을 방문하실 때마다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수성 장로님은 친구 K 목사님을 만날 때마다 극진한 사랑과 정성으로 귀한 대접을 하십니다. 평생을 목회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