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ies by pyongkang

우리의 삶에 빠르게 다가온 코로나바이러스19(2)

위 제목으로 10여일 전에 칼럼을 쓰고나서 다시 같은 제목의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세계 제일을 자랑하는 미국의 의학이 코로나바이러스를 쉽게 물리칠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미세한 세균이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가진 미국을 공포로 끌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보면서 세상에는 돈으로도 아니 되고 힘으로도 아니 되는 것이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우리의 삶 속에 빠르게 다가온 코로나바이러스19

중국 우환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19가 먼 대륙 미국 땅까지 이렇게 빠른 속도로 전파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한국에서 전해오는 뉴스를 보고 들으면서도 먼 나라의 이야기로만 생각하고 크게 염려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 사는 우리도 코로나바이러스19에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어린이전도협회 미주지회가 오래전부터 준비하고 계획한 제26회 후원의 밤 행사를 한인 타운 중심에 있는 Oxford Palace […]

친구의 권유로 자살직전에서 다시 사는 고난의 삶

지난 달 친구 목사님 교회 예배에 참석했다가 설교자로 초청 받은 S 목사님의 간증을 통하여 들은 내용입니다. S 목사님은 한 때 잘 나가는 엘리트 목사님이셨습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실력과 자랑스러운 학문의 배경을 소유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역을 감당하실 때에 늘 자신 감에 차 있으셨습니다. 큰 꿈을 품고 주의 종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사역의 길이 생각처럼 만만치가 않았습니다. 목회는 […]

여호와의 집에 심겨 늙어도 결실하며 빛이 청청한 노 권사님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궁정에서 흥왕하리로다, 늙어도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여” 시 92편 13-14절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읽으면서 어느 노 권사님이 생각 되었습니다. 그 권사님은 105세의 김순녀 권사님이십니다. 친구 목사님의 교회를 25년 째 섬기고 계십니다. 이 분이 특별한 이유는 지난 25년 동안 친구 목사님의 교회에 출석하시면서 한 번도 주일 예배를 빠지지 아니하셨습니다. 98세 […]

오늘도 성전 수리하시는 목사님이 부럽습니다!

친구 목사님이 보내온 카톡의 내용입니다. 4주 째 교회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있는 것을 아는 친구 목사가 공사 현장을 감독하기 위해서 애쓰는 필자를 위로하는 뜻에서 보내온 카톡의 내용 중 말미에 “목사님이 부럽습니다”라는 말이 뇌리에 반복해서 울림이 되어 하루 동안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친구 목사님도 이미 많은 복을 받으셨습니다. 특별히 가정의 복을 받으셨습니다. 시 128편에 기록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