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 256 교회 문제로 상담 드리고 싶습니다!
얼마 전 45여년 이상 지척의 거리에서 교제를 나누며 살아가고 계신 분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당신이 섬기시는 교회 문제로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누구와 대화를 나눌 수도 없기에 목사님께 전화를 드렸다고 하셨습니다. 상담을 요청하신 분은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선교사역을 하시는 선교사님의 부인이셨습니다. L 선교사님 부부가 특별하신 것은 지난 50여 년 동안 고국을 떠나 낮선 이곳에서 이민자로 살아가시는 동안 누구보다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