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심이 더해가는 어르신
필자가 섬기는 교회 근처에서 6년째 농원(너서리)을 경영하시는 어르신이 계십니다. 이희덕 선생입니다. 그분을 알기 시작한 것은 40여년이 넘고 있습니다. 교제를 나누는 사이는 아니지만 오가다 만나면 악수를 나누고 있습니다. 1973년에 이곳 나성에 와서부터 그 분을 알게 된 것은 한인 최초로 운영하는 올림픽마켓을 이용하면서부터 이었습니다. 이희덕 선생님을 만나면 호칭을 회장님이라고 부릅니다. 오래전부터 타운에서 그 분의 호칭이 한때 회장님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