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 232 교회 뜰에 심은 튤립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봄이 왔습니다. 만물을 새롭게 하는 봄이 왔습니다. 우리 중 누구도 가는 세월 막지 못하고 오는 세월 막을 수 없습니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지만 세월을 역행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는 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정하신 자연의 법칙과 정하신 순리에 복종하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지난 해 말 교회를 섬기는 부목사님이 꽃씨를 뿌리면서 튤립 씨앗도 40개를 사 오셨습니다. 생김새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