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ies by pyongkang

목양칼럼 # 260 국화꽃 향기가 깊어가는 계절

한 해를 마감하는 감사의 계절이 되었습니다. 지난 어느 해 보다도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친 팬데믹으로 모두가 힘들게 살아온 2021년도 이제는 한 달이 지나면 다시는 만날 수 없는 역사의 시간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가는 시간을 누구도 멈추게 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피조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매년 이 맘 때가 되면 지나 온 해를 돌아보면서 우리가 가야 할 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