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ies by pyongkang

[찬양] 내 영혼이 주님을 예배하는 1만 가지 이유

 London Royal Albert Hall, 10,000 reasons (Bless the Lord) Bless the Lord, O my soul O my soul Worship His holy name Sing like never before O my soul I’ll worship Your holy name The sun comes up, it’s a new day dawning It’s time to sing Your song again Whatever may pass, and […]

코로나바이러스19가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

필자의 큰 딸이 사는 곳은 자동차로 한 시간 거리인 오렌지카운티 플라센티아 시입니다. 둘째 손녀가 이번에 중학교를 졸업하는데 코로나바이러스19 때문에 졸업식을 하지 못할 것 같다고 하면서 한 밤중에 카톡으로 긴급하게 기도를 요청해 왔습니다. 그 내용은 둘째 손녀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친구의 어머니 때문입니다. 그 녀의 이름은 Teiko인데 50대 초반의 남편이 코로나바이러스로 10여 일 동안 인근 병원에 […]

세계 3차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전투하는 우리들

지난 목요일(4 월 2 일) 오전 10시 자동차로 Freeway를 달리면서 차 안에서 Radio Korea에서 방송되는 Seoul Medical Group 회장 차민영 박사님의 대담 프로를 들었습니다. 오랜 시간 계속되는 코로나바이러스19의 치료 전망과 앞으로 사용될 치료약들에 대한 정보를 이야기하면서 지금의 상황은 “세계 3차 전쟁”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전쟁이라는 표현에 갑자기 귀가 서면서 섬뜩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것도 지역 전쟁이 […]

국난의 시대에 부름 받고 충성하는 작은 영웅 곽혜민 소위님께

현존하는 사람 가운데 아무도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바이스러19가 우리의 조국 대구에서 무서운 속도로 번져 가므로 먼 타국에서 이민자로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충격과 두려움으로 걱정하고 있을 때 한 줄기 빛 같은 아름다운 뉴스가 먼 나라 이곳 Los Angeles에도 빠르게 전달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얼마 전 한국 간호 사관학교 졸업생 75여 명이 졸업과 동시에 가정으로 돌아가지 아니하고 국가의 부름을 받고 […]

목사님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렸다는데 사실인가요?

3월 25일은 수요일 이었습니다. 늘 그러하듯 교회에 도착한 것은 오전 9시 반이 넘어서였습니다. 문을 열고 교회 사무실에 들어서자마자 여러 곳으로부터 전화가 빗발치고 있었습니다. 목사님! 이게 웬일인가요? 그 말이 사실인가요? 어쩌다가 그렇게 되셨나요? 제가 들은 말이 거짓말이죠? 정말로 괜찮으신가요? 무슨 말을 어디에서 누구로부터 언제 어떻게 들으셨나요? 전화를 하신 교우님에게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필자가 섬기는 교회를 오랫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