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pyongkang

목양칼럼 # 282 오랜만에 노방 전도를 하던 날!

한 동안 잊고 지내오던 노방전도를 지난 주 했습니다. 주보에 광고를 하고서 공개적으로 노방 전도를 한 것은 부끄럽지만 우리 교회 42년 역사에 처음 이었습니다. 이 일을 준비하면서 전도 사역에 필요한 전도지를 준비했습니다. 영어와 스페니스 그리고 한국어로 된 세 가지 종류의 전도지였습니다. 지난 7 월 6일 오전 10시에 6 명이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나서 세 팀으로 나누어 […]

목양칼럼 # 281 삶의 큰 영향을 미치는 팬데믹의 공포!

Covid-19으로 말미암은 팬데믹이라는 단어는 2 년 전만 해도 쉽게 듣지 못하던 말이었는데 지금은 매우 익숙한 말이 되고 있습니다. 이 말의 뜻은 WHO가 선포하는 최고 등급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감염 병을 말하는 것으로 매우 빠르게 넓은 지역으로 퍼져나가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만 2 년이 지나면서 끝이 보이지 아니할 것 같은 긴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오는 […]

목양칼럼 # 280 생활 속에 밀려오는 코로나-19의 위기!

지난 수년간 전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Covid-19의 위기가 한 동안 잠잠해 지는 가 싶더니만 다시 우리의 삶 속에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있습니다. 필자는 지난 6 월 5 일 주일 교회서 예배 후 여러분의 교인들과 함께 Covid-19 검사를 했습니다. 검사료를 받지 아니하고 무료로 해주기에 참여했습니다. 그로부터 6 일 후인 지난 11일 토요일 오후에 검사 결과를 […]